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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문화일보, 2017-03-23] 우리미술관 '불완전한 인간' 전시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3-28
조회수 :
2050

우리미술관 '불완전한 인간' 전시



마을의 문화 사랑방을 지향하는 동구 만석동의 우리미술관이 새로운 전시를 준비했다.

3월 23일(목)부터 4월 28일(금)까지 열리는 김유석, 박종영, 송희정, 이탈, 인세인박의 <불완전한 인간>전시가 그것이다. 우리미술관에서 모인 5인의 작가는 각자 미디어 아트 및 설치 미술 등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전시 또한 국내외에서 활발히 이어왔다.
이번 <불완전한 인간> 전시는 5인의 작가가 각기 다른 관점과 시각언어로 인간의 내면과 외면의 부조화와 다름에 대하여 표현한 미디어 아트 및 설치 작업을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탈 작가는 “This Work Has No Ideology”라는 제목의 미디어작품을 전시하며, 인세인박 작가는 “페미니스트”라는 제목의 영상 및 설치작품을, 박종영 작가는 “Marionette – Eye”라는 제목의 인터렉티브 아트 작품의 전시를, 송희정 작가는 “Eye holes-3”라는 제목의 영상 및 설치작품을, 김유석작가는 “Breath”라는 제목의 인터렉티브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 중에는 관람객의 동선에 따라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작품도 있어 관람객의 호기심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인간 내면에 대한 의미 있는 고민을 느낄 수 있는 전시”라며 “인간의 불완전성을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 생동감 있는 미디어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고 전시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2017년 3월 21일부터 시작하여 4월 28일까지 진행하는 본 전시는 별도의 전시 오픈식은 진행하지 않고 입장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