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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2017-03-24] 겉과 속 다른 '불완전한 인간'을 만난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3-28
조회수 :
1978

겉과 속 다른 '불완전한 인간'을 만난다



인천 동구 만석동에 있는 '우리미술관'에서 이탈·인세인박·박종영·송희정·김유석 등 작가 5명이 참여하는 '불완전한 인간' 전시가 다음 달 28일까지 열린다.


인천문화재단이 마련한 초대전으로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의 영역에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이다.

이번 전시는 '불완전한 인간'은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른 인간 본성 등을 주제로 다룬다.

이탈 작가는 'This Work Has No Ideology'라는 제목의 미디어작품을 전시하고 인세인박은 영상·설치작품인 '페미니스트'를, 박종영은 인터렉티브아트 작품 'Marionette? Eye'를, 송희정은 영상·설치인 'Eye holes-3'를, 김유석은 인터렉티브아트 작품 'Breath'를 각각 선보인다.

관람객의 움직임을 감지해 반응하는 인터렉티브아트 작품이 많아 미술을 어려워하는 관객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전시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인간 내면에 대한 의미 있는 고민을 느낄 수 있는 전시'라며 '인간의 불완전성을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 생동감 있는 미디어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32)764-7664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원문보기: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323010008479